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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선출 첫 순회경선 이재명 74.81% 득표로 1위

기사승인 2022.08.06  1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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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지구당 부활, 원외위원장 후원허용, 당세 취약한 지역 비례대표 우선배정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첫 순회경선지역인 강원·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결과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누적 15,528표(74.81%)를 득표해 1위를 차지하고, 박용진 당대표 후보가 누적 4,215표(20.31%), 강훈식 당대표 후보가 누적 1,013표(4.88%)를 득표했다.

최고위원 투표에서는 정청래 후보 12,394표(29.86%)로 1위, 고민정 후보 9,342표(22.50%)로 2위, 박찬대 후보 4,462표(10.75%)로 3위, 장경태 후보 4,422표(10.65%)로 4위, 서영교 후보 3,775표(9.09%)로 5위, 윤영찬 후보 3,252표(7.83%)로 6위, 고영인 후보 1,939표(4.67%)로 7위, 송갑석 후보 1,926표(4.64%)로 8위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에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재명 당대표 후보는 순회경선 연설에서 “이기는 민주당을 원하십니까? 유능한 수권정당 대안정당 민주당을 원하십니까?”라고 물으면서 민주당을 전국정당, 강력한 리더십으로 사랑받는 민주당을 만들 당대표는 이재명이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당대표 후보는 지구당 부활, 원외위원장 후원허용을 추진하고, 당세가 취약한 지역에는 비례대표 우선배정, 주요당직 부여와 함께 일상적 정치활동이 가능하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확실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저작권자 © TH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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