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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대선]박용진 의원, 대선 출마 선언…"행복국가 만들 젊은 대통령"

기사승인 2021.05.09  1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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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중 처음으로 공식 출마 선언
“낡은 정치에 책임 있는 인물, 새 시대 못 이끌어”…세대교체 강조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대선 주자 중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여.야 주자 중 처음으로 출마선언을 했다.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9일 오전 11시 국회 잔디광장에서 대선 출마 선언식을 갖고, “행복국가를 만드는 용기 있는 젊은 대통령이 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5월 9일 오전 11시, 국회 잔디마당에서 대선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 박용진 의원

박용진 의원은 “국민과 함께 행복국가를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불공정과 불평등에 맞서는 용기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박용진 의원은 “국민과 함께 정치의 세대교체를 선도하고 시대를 교체하는 젊은 대통령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진 의원은 “평범한 사람들,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면서 ▲국민행복주거 ▲국민행복자산 ▲국민행복병역 ▲국민행복배당 ▲국민행복창업 등 행복국가 실현을 위한 공약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출마선언식에는 기동민, 김병기, 김영호, 김원이, 김철민, 민병덕, 박완주, 박홍근, 송갑석, 안규백, 우상호, 위성곤, 이소영, 이학영, 임호선, 천준호, 최기상, 허영, 허종식 국회의원이 함께 했다. 또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박수현 전 의원 등 정치권 인사와 박용진 의원의 싱크탱크인 온국민행복정치연구소 안진환 이사도 참석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저작권자 © TH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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