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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우스 폭염 피해 방지시설 설치로 여름철 고온 극복!

기사승인 2021.07.23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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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농작물 재배 위해 폭염 피해 방지시설 사업 계속 확대

[더뉴스=김광현 기자] 강원도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기준)는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올해 13농가 포함 최근 3년간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총 30농가에 폭염 방지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시설하우스 모습 <사진 원주시>

유동팬과 외부 살수 장치 등 하우스 내 온도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을 설치해 이상 고온으로 식물 생장이 멈추고 수정이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 등 이상 기온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농작물 재배를 위해 폭염 피해 방지시설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광현 기자 thenews7490@gmail.com

<저작권자 © TH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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